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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지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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㈜대광자원, 슈레더로 자원순환 새 판 짠다...대광자원 고지광 대표
스틸데일리
“믿고 쓰는 스크랩” 대광자원, 제강사 맞춤형 공급체계로 진화
대광자원, 2021년 매출액 1,742억 원... 영업益 2.2%