투자심사보고서
메타록
사업자등록번호 8318701160 · 대표 조영욱
I.투자 개요
| 투자대상 | 메타록 (8318701160) |
| 투자금액 | — |
| 투자후 지분율 | — |
| 기업가치 | Pre — / Post — |
II.투자 포인트
작성된 투자포인트가 없습니다.
III.투자 리스크
작성된 리스크가 없습니다.
IV.회사 현황
| 회사명 | 메타록 |
| 영문명 | Metarock Inc. |
| 대표자 | 조영욱 |
| 사업자등록번호 | 8318701160 |
| 법인등록번호 | 2849110198159 |
| 설립일 | 2019.03.08 |
| 종업원수 | 4명 |
V.주주현황
기준일 2023.12.31 · 투자후는 신규투자 희석 반영(추정)
주주 구성
- 김태익23.96%
- 김수지18.40%
- 김종우1.15%
- 기타56.49%
| 주주명 | 관계 | 보유주식 | 투자전 | 투자후 |
|---|---|---|---|---|
| 김종우 | 본인 | 347,000 | 1.15% | 1.15% |
| 김태익 | 김종우의 특수관계인 | 7,188,477 | 23.96% | 23.96% |
| 김수지 | 김종우의 동생 | 5,522,151 | 18.40% | 18.40% |
VI.주요 경영진
| 성명 | 직책 | 주요경력 |
|---|---|---|
| 김종우 | 이사회 의장 | 前 ㈜윌텍정보통신 이사 前 ㈜MSCK 부회장 前 ㈜게임하이 부회장 現 ㈜메타록 이사회의장 |
| 김정훈 | 부사장 | 前 NC소프트 팀장 前 사이키델릭문스튜디오 대표이사 前 감마니아/토네이도 스튜디오 개발본부장 前 얼라이브게임즈 대표이사 前 세원이앤씨 CTO 現 (주)메타록 부사장 (CTO) |
| 서해영 | 부회장 | 前 ㈜엔스앤지파트너스 크리에이티브 전략 담당前 ㈜동방미술 연구소장現 ㈜메타록 대표이사 |
| 조한흠 | 부회장 | - |
| 박정규 | 부사장 | 前 워 바이블 / 레드 문 / 조이시티 개발前 네오위즈 퍼블리싱 담당前 십이지천2, 세피로스 온라인 등 개발 및 참여<넥슨의 상상력을 훔저라> 저자 現 ㈜메타록 부사장 (COO) |
| 조영욱대표 | 대표이사 | 前 ㈜대양금속 이사 前 ㈜메타록 부사장 (CFO) 現(주)메타록 대표이사 |
| 두미선 | 사외이사 | - |
| 장주연 | 사외이사 | 現 주식회사 리틀킹 대표이사 現 군포시 발전위원회 위원 現 쑥쑥푸드 대표이사 |
| 하덕윤 | 감사 | 前 주식회사 샛별종합건설 이사前 상천주택 대표 |
| 최정훈 | 이사 | 前 GNBworld 2002 월드컵휘장사업 마케팅 본부장前 HI Energy Korea 영업 마케팅, 사업총괄 대표 前 필리핀 SM Group 리뉴얼 총괄 前 필리핀 BDO Bank 리뉴얼 총괄 前 K-Pop Expo 조직위원회 사업단 총괄 前 국회 사이버단 위원 |
VII.고용 현황
4명
현재 고용 · 2026.06 기준
VIII.요약 재무현황
DART 공시 기준 · 단위 억/만원
재무 추이 (억원)
| 구분 | 2023 |
|---|---|
| 자산총계 | 9.8억원 |
| 부채총계 | 43.4억원 |
| 자본총계 | -33.6억원 |
| 매출액 | 20만원 |
| 영업이익 | -36.6억원 |
| 순이익 | -41.4억원 |
IX.재무비율
2023년 결산 기준
-1,795,397.85%
영업이익률
-2,030,815.51%
순이익률
100%
매출총이익률
-421.48%
ROA
—
ROE
—
부채비율
1.88%
유동비율
—
자기자본비율
-100%
매출액증가율
—
EPS(원)
X.감사의견
| 결산일 | 감사의견 | 감사인 |
|---|---|---|
| 2023.12.31 | 한정 | 성현회계법인 |
| 2023.12.31 | — | - |
| 2022.12.31 | 한정 | 성현회계법인 |
| 2022.12.31 | — | - |
XI.밸류에이션 및 회수 계획
| 회수시점 기업가치 | — |
| 회수 기간 | 5년 |
회수 가정(투자금액·지분율·회수가치·기간)을 입력하면 MOIC·IRR이 표시됩니다.
본 보고서는 공시·공공데이터를 취합하고 일부 섹션을 AI가 초안 작성한 분석 보조 자료입니다. 투자 권유가 아니며, 사실관계와 투자판단의 최종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.